don-1264858_1280ETHNews, July 18, 2017, Matthew De Silva

□ 금융감독원 보고에 따르면 8월 15일부터 40여개의 핀테크 기업이 해외송금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함.

○ 금융감독원은 핀테크 기업이 소액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영업을 허용할 예정임.

□ 현재 한국의 해외송금 시장 규모는 대략 10조원 정도이며, 핀테크 기업의 해외송금 시장 신규진출은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송금비용을 낮출 것으로 예상됨.

□ 핀테크 기업을 통해 한 회당 $3,000을 송금할 수 있으며, 1인당 연간 최대 $20,000을 송금할 수 있음.

○ 금융감독원의 영업허가를 받기 위해 핀테크 기업은 20억원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, 부채비율은 200% 이하여야 함.

○ 금융감독원은 풀링(pooling), 페어링(pairing), 암호화폐(cryptocurrencies) 등 다양한 방법의 해외송금을 허용할 계획임.

○ 기획재정부는 외국환거래법 재정을 통해 자본 요구조건을 낮출 예정임(자본 요구조건은 10억원으로 낮춰질 예정이며, 7월 18일부터 시행될 예정임).

 

Link: South Korean FinTech Firms To Offer International Money Transfer Services